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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도배사 입니다.
[서울 노원구 중계동] 짐 있는 아파트 거실 천장 도배 시공
2026년 4월 25일, 서울 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거실 천장 도배 현장입니다.
살림을 그대로 둔 채 진행한 "짐 있는 집" 시공이라, 가구와 가전을 먼저 비닐로 보양한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.
■ 짐 보양 후 천장 기존 벽지 철거

▲ 가구와 짐은 비닐로 덮어 두고, 거실 천장의 기존 벽지를 걷어내는 중입니다.
천장은 오래되면 이음매가 벌어지고 들뜨기 쉬운 곳입니다. 들뜬 기존 벽지는 남김없이 걷어내고 바탕을 정리해야 새 벽지가 오래 붙어 있습니다.
■ 등기구 탈거 후 바탕 정리

▲ 등기구를 떼어 낸 거실 천장. 기존 벽지를 걷어낸 자리를 정리한 뒤 새 벽지를 시공합니다.
등기구와 감지기 주변까지 깔끔하게 마감하기 위해 조명은 떼어 내고 작업합니다.
짐이 있는 집, 오래된 주택, 부분 도배도 현장 상황에 맞춰 꼼꼼하게 시공해 드립니다.
의정부 · 양주 · 서울 북부(노원 · 도봉 · 은평) 도배 견적은 부부도배사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
감사합니다.
※ 참고용 예상가이며,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